2009년 08월 04일
이제 가야할 시간이다.
여름이고해서, 상병 정기를 나온 건데.
이제 나에게 남은 정기 휴가라고는 병장 정기, 그러니까 말년 휴가밖에 없다.
...내년 4월에나 나갈 수 있는 말년 휴가.
어휴, 젠장.

하지만 난 승리자거든.
이번년내로 4박 5일짜리 두 개는 나갈 수 있어.
그러고도 또 확실한게 하나 있고, 내가 자그마한 노력만 기울이면 또 하나 생겨.
즉,
이번년내로 저렇게 두 개를 나가도.

풍족하구만.
그럼 다음에 또 보자고.
이번년내로 4박 5일짜리 두 개는 나갈 수 있어.
그러고도 또 확실한게 하나 있고, 내가 자그마한 노력만 기울이면 또 하나 생겨.
즉,
이번년내로 저렇게 두 개를 나가도.

또 두 개가 있다는 말이지.
풍족하구만.
그럼 다음에 또 보자고.
# by | 2009/08/04 02:17 | 제어계통 | 트랙백 | 덧글(5)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