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제 가야할 시간이다.






 여름이고해서, 상병 정기를 나온 건데.

 이제 나에게 남은 정기 휴가라고는 병장 정기, 그러니까 말년 휴가밖에 없다.

 ...내년 4월에나 나갈 수 있는 말년 휴가.



 어휴, 젠장.


























 
하지만 난 승리자거든.

이번년내로 4박 5일짜리 두 개는 나갈 수 있어.

















 그러고도 또 확실한게 하나 있고, 내가 자그마한 노력만 기울이면 또 하나 생겨.

 즉,

 이번년내로 저렇게 두 개를 나가도.













 
또 두 개가 있다는 말이지.




 풍족하구만.















 그럼 다음에 또 보자고.



by 레넷 | 2009/08/04 02:17 | 제어계통 | 트랙백 | 덧글(5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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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멍멍이조교 at 2009/08/04 08:40
부럽구만.....그럼 잘 다녀와~
Commented by 제피아에르트남 at 2009/08/06 02:22
부대가 빡세든 뭐든 휴가만 잘나오면 장땡이라구
Commented by 아랍오크 at 2009/08/08 13:15
십 그래도 넌 전역일이 보이겠구먼
Commented by 초림 at 2009/08/08 14:33
아오 씨팦ㄹ 부러워
Commented by 유카토스 at 2009/09/13 05:40
레나스가 벌써 전역일이 보인다니 이게 무슨소리야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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